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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 30년동안 착각했던것... (더블드래곤3 FC)

=>얼마전에 인터넷 게시판에서 고대그리스 에 관련된 글을 한번 읽게되었다그런데... 나는 항상 "고대그리스" 라는 것을 떠올릴때마다어떠한 한 고전게임의 배경음악을 떠올리고는 하는데 그것이 바로 1990년 발매했던 패미컴(FC)용 "더블드래곤3 -로제타스톤-" 의 음악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스테이지 4였던가... 아마 맞을것이다1 미국, 2 중국, 3 일본, 4 그리스, 5 이집트 순서로 스테이지가 구성되어있던거로 기억한다그중에서도 4스테이지인 그리스의 음악이 무척이나 자주 기억이 났고이번에도 어김없이 "고대그리스" 에 관련된 글을보면서머리속에서 자동으로 그 음악이 떠오르게 되었다 그래서, 무심코... 한번 생각난김에 유튜브에서 더블드래곤3의 게임플레이 영상..

[2025년 게임결산] 올해 즐겼던 게임에 대한 이야기...

=>글을 연속으로 적다보니 벌써부터 집중력이 떨어지기 시작하지만적을수있을때 적어두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대로 적어본다2025년 올해 열심히했던 게임들에 대해서... 작년말부터 이어져왔던 SAO AL부터시작하여2025년 상반기부터에 열심히시작한 WWE2K257년만의 재회가 이뤄진, "드래곤즈도그마 온라인"그리고 1년 365일 빠지지않고, 저녁시간에 접속하고있는 PSO크리스마스 전날부터 시작한 TL까지... 올한해 즐겼던 게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적어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5년만에 풀어낸 숙원, "소드아트 온라인 앨리시제이션 ALL CLEAR" =>레벨100의 창인황(북쪽EX레이드 보스)에게 쩔쩔매던 5년전그리고 마지막에는 끝..

[TL] 처음 당한 게임오버, 1주일동안 한 소감...

=>처음 이 게임을 하게될때만해도 그냥 천천히 진행하면서 스토리라인도 보고길바닥에 널려진 문서들 살짝 읽어보고 그런식으로 여유있게 하면서조금씩 조금씩 게임진행을 하려고 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 코난엑자일도 다시 시작하고있고드래곤즈도그마는 여전히 계속하고있고, 저녁시간에는 무조건 접속하는 PSO2NGS 까지TL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이유가 별로 없었다 그런데 5일전, 첫 게임오버를 당하게되면서 그게 큰 변화가 일어나고 말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고블린 5마리" 에게 당해버린 허무한 첫 게임오버... =>처음 게임오버를 당한다면 누구일까?적어도 필드보스라거나 또는 스토리상의 챕터 보스...그러한 존재한테 당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 ..

[TL]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최근 시작하게 된 게임...

크리스마스 이브(24일)부터 시작하게 된 게임Throne and Liberty(TL) The Lineage 라거나... 택진(T)리니지(L) 라는 말을 듣던 바로 그 게임스팀에서 정식으로 한글지원되며 아마존게임에서 서비스 하고있다 드래곤즈도그마온라인과 판타지스타온라인을 같이 하고있지만때마침 스팀에서 TL이 보였고, 한글도 지원된다는 내용을 보면서모처럼이니 한번해볼까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게다가 이미 이전에 "블레스언리쉬드" 라고하는 게임을 해보면서이미 죽어버린게임(XB판)... 또는 운영이 크게 문제있는 게임(스팀)의 분위기를 겪어봤기에이 게임도 오래 가지 못할거라는 생각도들지만그래도 서비스 하고있는 동안 한번해보자는 생각이 들었다(현재 NC소프트는 아이온2에 집중하고있기에, TL은 이미 잊혀지고말았다) ..

[DDON] 마침내 모든 클래스 LV93 달성...

=>약 3-4개월동안, 저레벨 유저들과 같이 게임하던 시간을 제외하고2-3개월정도 레벨업을 진행하면서마침내 모든클래스의 레벨을 93을 달성하였다 이제 EXP는 필요없고 PP만 필요하게 되니기존의 전투PP를 얻지못하는 보너스던전은 들어갈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래도 Armory 보너스던전은, 몇몇 적을 제외하고는 전투PP를 얻을수있기에여전히 자주 들어가고있다사실상, 모든 클래스를 전부 만렙찍으면Armory 던전만 열심히 번갈아서 해야겠다고 생각한적도 있는데 너무 반복해서 하다보니 느끼지만캐릭터가 강해져서 적들이 상대적으로 약해지는 바람에가끔 전투를 메인폰들에게 맡기고 나는 그냥 손놓아 버릴때도 많다 4000개의 이벤트코인을 가지고있지만이번 이벤트에서 교환가능한 품목은 하나같이 다 마음에 안들기에그냥 창고에..

[DDON] 6개월째... 생각보다 많이 붙잡고있다

=>어제부로 180일 보상을 받았다지금까지 6개월동안 이 게임을 했는데사실 계속 꾸준하게 하루마다 접속하고 있긴하지만그 전에 몇번 게임을 그만둘뻔한 몇가지 일들이 있었다 본래대로면 11월쯤에 그만두려고 생각했는데...이대로면 채팅창에서 Happ new year 까지도 적게될것같다지난 약 2개월의 시간동안 약간의 변화가 많이 일어났다그 동안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잠깐 메모해보려 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레벨상한선이 93으로 상승 후, 더는 저렙유저들을 돕지 않게 되었다 =>레벨이 93으로 상한이 바뀌면서, 다시금 엄청난 파밍을 하고서브클래스의 직업들을 꾸준히 키우게 되면서더는 낮은 레벨의 유저들을 도우면서 게임을 하지 않게되었다그전까지 항상 "레벨70이상 ..

[DDON] 게임을 시작한지 4개월째, 슬슬 막바지에 들어선것같다...

=>얼마 전 게임을 시작한지 120일째의 보상을 받게되었다그다지 특별한 보상은 아니지만, 이것으로 4개월째 이 게임을 하고있다는것을 실감하였다이전부터 그동안의 발자취나 여러가지 생각한것을 정리해서 적어보려 했지만막상 적으려니 다소 미뤄왔던 것들이 있었다 그러나, 4개월째의 보상을 받은것도 있고또한 나 역시도 슬슬 이 게임의 막바지에 부딪친 느낌이 들기에이제는 한번 글로 적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게되었다 아마도... 나는 올해안에 이 게임을 그만둘것 같은 기분이 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파티원 모집이 너무나 힘들다, 이것이 가장 치명적 =>우선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면 이 게임을 하고있는 인원수다최대동접 100명을 본적도있고, 최소 동접10명을 본적도..

[DDON, PSO2] 최근 하고있는 두가지 게임...

=>드래곤즈도그마 온라인(DDON) 을 다시 잡은지도 이제 3개월이 지났다바로 얼마전, 로그인 보너스에서 90일 접속 보상을 받게되면서이 게임을 90일넘게 하게되었음을 확인하였다 확실히... 90일넘도록 이 게임을 하다보니 많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우선, 첫번째로 "딱히 방문할일 없을것같았던 4번채널" 의 방문이 매우 많아지면서점차 저레벨의 유저들을 서포트하는 플레이에서고레벨의 유저들과 함께 컨텐츠를 플레이하는 흐름으로 변해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일단 저레벨의 구간에서 사람들과 같이 협력하며서브클래스를 플레이하는것을 선호하고 있긴하지만좀처럼 사람들이 쉽게 파티가 맺어지지 않기때문이다... 1시간가까이 엔트리보드에 아무도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1시간이 경과하여 엔트리보드가 만료되는 경우를 자주겪다보..

[DDON] 시즌3 클리어 이후... 에피타프 및 콜라보장비

=>시즌3를 클리어하고, 메가도시티를 도착하고... 그 이후 꽤 많은일들이 있었다우선 IR100 장비를 전부 장착했다, 꽤나 힘든 파밍의 연속이었다그중에서도 "부서진아뮬렛(破れた護符)" 을 모으는것이 꽤나 고역이었다 오직 밤중에만 등장하는 "그러지고스트(グラッジゴースト)" 라고하는 유령몬스터에게서낮은확률로 드랍되는 아이템이기에 모으는데 꽤나 애를먹었다어쨋거나... 자체캐릭터의 IR100은 달성했다 하지만 나머지 메인 폰들의 장비가 문제였는데...또다시 그 어려운 파밍을 하려니 너무나 막막하여일단은 메인 폰들의 장비는 그냥 미뤄두기로하고, 미뤄진 컨텐츠를 진행했다 그것은 바로... 영혼이 잠들어있는 길(英霊眠りし道へ)이름하여 "에피타프(エピタフロード)" 가 바로 그것이다 7년전 이미 이것을 해본경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