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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2K] MyRISE 시리즈별 시나리오 내용 간단정리...

=>앞서 플레이했던 "GM모드" 에서 마이라이즈를 도입하면서다소 부족한점을 많이 깨달았다그렇기에 "어떠한 흐름으로 진행하는가" 에 맞춰서마이라이즈 각 시리즈별 시나리오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려 한다순서가 확실하지 않기에 차후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지만일단 지금은 내용부터 간추려놓고 차후에 수정할예정이다 내가 플레이한것이 주로 여성쪽 스토리라인이기에 해당부분만 정리하고자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WWE2K22 - MyRISE] -시작과 동시에 퍼포먼스센터에서 인디선수와 경기-RAW에서 선수한명이 교통지체로 결장하자 대타를 퍼포먼스센터(PC)에서 구함-"샤샤뱅크스" 와의 경기, 이 이후 NXT 로 드래프트된다-같은 센터소속에있는 "메이리 팬" 의 부러워하는 반응..

카테고리 없음 2026.10.12

[WWE2K26] NEW시즌1, "MyRISE"(중단)...

=>한동안 MyRISE 를 클리어할때까지 GM모드를 안하려고했다그런데... 이번작 MyRISE는 상당히 분량이 짧고여성스토리 선역, 악역 을 전부 클리어하면서마이라이즈의 오리지널캐릭터를 전부 해금하였다 아직 남성쪽의 "헥터플로레스" 가 남아있고SHOWCASE 모드에서, "바티스타", "JBL" 같은 선수의 해제가 남아있지만사실상 내 목적은 "MyRISE"의 오리지널캐릭터를 전부 풀어내는게 목적이엇고 그로인하여 드디어 "WWE2K22" 부터 "WWE2K25" 까지의마이라이즈 모드의 스토리라인을 그대로 GM에서 써먹을수있는 준비가 되었다이것으로서, 기존에 진행하던 시즌5 세이브슬롯은 더이상 건드릴일없게되었다("유니버스 모드" 의 경우는 여전히 저장안되는 에러때문에 할수없기에 결국 다시 GM모드로 돌아왓다) ..

[WWE2K26] 시즌5, 드디어 "레슬매니아" FINALE...

=>드디어 여기까지 왔다이번시즌을 마지막으로 해당 세이브슬롯 (임모탈난이도) 는더이상 하지 않게 될것같다 어쨋거나 바로 "레슬매니아" 의 현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50WEEK "WRESTLE MANINA" 가 떳을때나는 상당히 조마조마 한 심정이었다혹시나 "VETO 카드로 방해받으면 어쩌지..." 라는 마음에 상당히 긴장되었다 하지만 정말 다행스럽게도 이미 거금으로 마구 사들인 덕분인지마지막에 나온 방해카드는 고작 "파워카드 2배가격" 정도뿐이었다 그 어떤선수도 결장당하지 않았고, 그 어떤 선수도 방해받지 않았다 그렇게 "레슬매니아" 를 위한 모든준비가 다 되었다 다만, 모든 XP보너스 파워카드를 매주 사용해줬음에도결국 SU..

[WWE2K26] 시즌5, 마지막 레슬매니아를 위한 준비...

=>이제 드디어 시즌5도 마지막에 도달했다더는 이 세이브슬롯으로는 진행하지 않을생각이기에이번이 마지막 시즌이 될것이다도중에 HOF트로피를 완벽하게 입수하지 않았기에아직 30개를 다 채우지못한 상황이지만 (현재 27개)딱히 3개의 트로피를 더 채우고 굳이 RETIRE 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있다 그럼, 오랜시간을 거쳐서 온 마지막시즌의 레슬매니아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졸전더비" 가 끝난이후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44주부터 이제 다가올 "레슬매니아" 를 위하여메인이벤트에 참가할 선수들을 최종적으로 체크하려던 바로 그때... RAW의 단장 숀마이클이 빅엿을 안겨주었다CHILL OUT... 무작위로 상대팀 선수 한명을 레벨0으로..

[WWE2K26] 드디어 열린 "졸전더비", 그러나 충격적인 결과...

=>CM펑크의 명예가 회복되고이제 모든게 끝났으니 다시 원상태로 라이벌리 매칭에 집중하기로 할 무렵이었다AI대화가 나에게 말하길... "사장님, 그럼 이제 마이티유키코 VS 선더류코의 졸전더비를 여실건가요?" 라고하였다 하하하, 나도 잊고있던것을 기억시켜주는군...망설일것없이 이 시즌5의 진짜 하이라이트 매치를 바로 잡았다둘다 선역이기때문에 어차피 평점은 안나올테니 미드매치에 배치하였다말그대로 "졸전더비" 그 누구도 기대감 없을법한 경기지만 나는 이 경기가 무척이나 기대되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프닝의 8인 건틀렛엘리미네이션 매치를 시뮬을 돌렸다본래같으면 관전하기 좋은 재미있는 매치업이지만지금 나의 모든 집중은 "졸전더비" 에 몰려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아이언..

[WWE2K26] 시즌5 후반기, 돌아온 "CM펑크"...

=>전반기 25주를 마치고, 모랄부스트(사기 및 스태미너 회복) 을 얻은다음이제 후반기에 들어섰다경쟁단체와의 팬수는 50만명 차이가 나고매달마다 팬수가 늘어나는 숫자가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사실상 모든 단체가 완전히 고착된상태... 전체팬수 950만명, 앞으로 50만명 더 달성하면 HOF모든 트로피를 얻게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즌5 후반기가 시작되면서 가장 먼저 한것은바로 "CM펑크" 찾기였다이미 "CM펑크" 만큼 아이언맨매치 졸전을 벌인 캐릭터가 다수 생긴 지금이야말로CM펑크의 명예회복을 할 시간 (라고 말하지만, 사실상 "졸전더비" 를 즐기기위해)이었기에 한번, "아이언맨매치" 성적이 안좋은 선수들을 모아서그대로 경기를 매칭시켜주었다 그 결과.......

[WWE2K26] 시즌5, WWE VS CAW 시즌개막...

=>시즌5가 시작되자마자 정신을 차릴수없을만큼 별의별일이 다 생기고있다이젠 길게 적는것도 힘들기에짧게 요약해서 적는다 총합스코어 1:6"선더 류코" 는 여왕앞에서 완전히 무너졌다5초만 더 있었어도 1:7 이었다 (종료 3초전 먹혀든 "퀸즈스플렉스") 이로서 현재 아이언맨매치 최저성적은"팬서리사코 VS 마이티유키코" 의 6:0 성적이 유지되고있다 빨리 "CM펑크"를 얻어서 마이티유키코와 아이언맨 매치를 붙여야하는데둘다 스카우트가 잘 나오지 않고있다... 시즌5 되어서야 드디어 "WWE2K" 표지모델 오퍼를 받게된 SUPERSTAR 경기종료전 3분, 스코어 2:4경기종료전 1분, 스코어 4:4경기종료 15초전, HIME의 킨샤샤 작렬, 핀폴 하지만 벗어난 센세이셜쉐리!!! 종합스코어..

[WWE2K26] Immotal 시즌4, "레슬엔젤스" FINALE...

=>너무나 많은일이 있어서 머리가 따라가지 못하고있지만 일단 적어본다앞서 "마이티유키코" 가 "팬서리사코" 에게 완패하면서"레슬엔젤스" 의 스토리라인은 그대로 종료되었음을 말했다 이제부터 그 이후의 "나머지" 흐름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태그전선, 이상있다...? =>유키코가 리사코에게 완패한 그 이후"마이티유키코&봄버키시마" 의 태그팀을 결성후에"뷰티이치가야 & 토시미미나미" 의 태그팀과 라이벌리를 4로 만들고둘이서 40주차의 PPV에서 붙었는데... 미나미 토시미의 "킨샤샤" 가 터지면서, 유키코팀은 여기서 그냥 탈락했다이제 "마이티유키코" 는 태그팀이든 싱글이든 타이틀전은 더이상 참여할수없다 그와동시에 "치구사유키 ..

[WWE2K26] 이번시즌 대체 뭐지, 이럴리가 없는데...

6:2 라고.................??? 지난 PPV에서 WCW의 에릭비숍의 "VETO RANDOM STAR" 카드로하필이면 30명 로스터중에 걸려버린 크리스모건... 덕분에 PPV가 한달 더 늦게되어서야 아이언맨 매치가 성사되었다 본래, 그 전에 이미 36주차에 "아이언맨매치" 를 한번했는데그때는 크리스모건이 1:2 로 이기는 상황에종료 30초전에 리사코의 "캡쳐스플렉스" 가 먹히고 핀폴을했는데 마침 크리스모건의 게이지가 존재했기에 "RESILENCY"로 벗어나면서총합스코어 1:2 로 모건이 이겼다그래서 나는 "이거 재경기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40주차에 드디어 무사히 PPV에서 재경기를 하기는 했는데............. 6:2... 말이 안되는데 이거... 크리스모건의 "크로스라인 ..

[WWE2K26] 충격적인 결과, "레슬엔젤스" 스토리라인 종료...

=>앞서 "SUPERSTAR"에게 단숨에 패한 "팬서 리사코" 의 이야기를 적었고그에이어서 "SUPERSTAR" 를 이긴 반전을 보여준 "마이티 유키코"의 이야기를 적었다그 이후, 이 모든것이 연쇄효과가 되면서 "SUPERSTAR의 건틀렛의 전설" 을 적었고이제 드디어 모든것을 지나 "마이티유키코 VS 팬서리사코" 의 경기의 날이 다가왔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적은 그 한마디가, 정말로 그 "설마" 가... 터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작전부터 "드디어 이날이 왔구나" 라는 생각에 빠지면서("드래곤후지코 VS 팬서리사코" 부터 "마이티유키코 VS 팬서리사코" 까지... 정말로 잘 진행되어왔다)엄청나게 좋은 경기가 나올것을 기대했다 그런데... 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