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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2K26] 시즌5, WWE VS CAW 시즌개막...

=>시즌5가 시작되자마자 정신을 차릴수없을만큼 별의별일이 다 생기고있다이젠 길게 적는것도 힘들기에짧게 요약해서 적는다 총합스코어 1:6"선더 류코" 는 여왕앞에서 완전히 무너졌다5초만 더 있었어도 1:7 이었다 (종료 3초전 먹혀든 "퀸즈스플렉스") 이로서 현재 아이언맨매치 최저성적은"팬서리사코 VS 마이티유키코" 의 6:0 성적이 유지되고있다 빨리 "CM펑크"를 얻어서 마이티유키코와 아이언맨 매치를 붙여야하는데둘다 스카우트가 잘 나오지 않고있다... 시즌5 되어서야 드디어 "WWE2K" 표지모델 오퍼를 받게된 SUPERSTAR 경기종료전 3분, 스코어 2:4경기종료전 1분, 스코어 4:4경기종료 15초전, HIME의 킨샤샤 작렬, 핀폴 하지만 벗어난 센세이셜쉐리!!! 종합스코어..

[WWE2K26] Immotal 시즌4, "레슬엔젤스" FINALE...

=>너무나 많은일이 있어서 머리가 따라가지 못하고있지만 일단 적어본다앞서 "마이티유키코" 가 "팬서리사코" 에게 완패하면서"레슬엔젤스" 의 스토리라인은 그대로 종료되었음을 말했다 이제부터 그 이후의 "나머지" 흐름에 대해서 적어보도록 하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태그전선, 이상있다...? =>유키코가 리사코에게 완패한 그 이후"마이티유키코&봄버키시마" 의 태그팀을 결성후에"뷰티이치가야 & 토시미미나미" 의 태그팀과 라이벌리를 4로 만들고둘이서 40주차의 PPV에서 붙었는데... 미나미 토시미의 "킨샤샤" 가 터지면서, 유키코팀은 여기서 그냥 탈락했다이제 "마이티유키코" 는 태그팀이든 싱글이든 타이틀전은 더이상 참여할수없다 그와동시에 "치구사유키 ..

[WWE2K26] 이번시즌 대체 뭐지, 이럴리가 없는데...

6:2 라고.................??? 지난 PPV에서 WCW의 에릭비숍의 "VETO RANDOM STAR" 카드로하필이면 30명 로스터중에 걸려버린 크리스모건... 덕분에 PPV가 한달 더 늦게되어서야 아이언맨 매치가 성사되었다 본래, 그 전에 이미 36주차에 "아이언맨매치" 를 한번했는데그때는 크리스모건이 1:2 로 이기는 상황에종료 30초전에 리사코의 "캡쳐스플렉스" 가 먹히고 핀폴을했는데 마침 크리스모건의 게이지가 존재했기에 "RESILENCY"로 벗어나면서총합스코어 1:2 로 모건이 이겼다그래서 나는 "이거 재경기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고40주차에 드디어 무사히 PPV에서 재경기를 하기는 했는데............. 6:2... 말이 안되는데 이거... 크리스모건의 "크로스라인 ..

[WWE2K26] 충격적인 결과, "레슬엔젤스" 스토리라인 종료...

=>앞서 "SUPERSTAR"에게 단숨에 패한 "팬서 리사코" 의 이야기를 적었고그에이어서 "SUPERSTAR" 를 이긴 반전을 보여준 "마이티 유키코"의 이야기를 적었다그 이후, 이 모든것이 연쇄효과가 되면서 "SUPERSTAR의 건틀렛의 전설" 을 적었고이제 드디어 모든것을 지나 "마이티유키코 VS 팬서리사코" 의 경기의 날이 다가왔다 그런데... 아무생각없이 적은 그 한마디가, 정말로 그 "설마" 가... 터졌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작전부터 "드디어 이날이 왔구나" 라는 생각에 빠지면서("드래곤후지코 VS 팬서리사코" 부터 "마이티유키코 VS 팬서리사코" 까지... 정말로 잘 진행되어왔다)엄청나게 좋은 경기가 나올것을 기대했다 그런데... 백문..

[WWE2K26] 역대급 명경기, 그녀는 여왕을 넘어 "전설" 이 되었다

=>앞서 적었듯이, 유키코와의 FCA(폴즈카운트 애니웨어) 경기에서 진 SUPERSTAR는당연하게도 아침에 사장실로 찾아오더니 재경기를 요구했다나는 "어차피 레슬엔젤스 스토리라인을 하려면 유키코에게서 벨트를 뺏아야" 하는 입장이었지만여기서 두 사람을 같이 출전시키면, 한쪽은 반드시 부상을 당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때마침, 트리플H가 이메일로 요구사항을 말하기를"이번주에 건틀렛 매치를 해라" 라고 말했다이쯤이면 그냥 아무생각말고 "8인건틀렛" 계획을 실행하라고 떠미는 수준이었다 그래서 차라리..."그래 차라리 슈퍼스타를 장기부상시키고, 한동안 타이틀라인에서 떨어지게 하자,어차피 본인이 원한 타이틀전이니 그만큼의 감수는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부상방지 카드" 를 유키코에게 적용시키고 슈퍼스타를 건틀..

[WWE2K26] 시즌4, "레슬엔젤스" 스토리라인 시작후 일어난 이변...

=>시즌4의 시작과 함께 "레슬엔젤스" 의 주요캐릭터 20명정도를작성했다는 이야기를 이미 앞서 적은적있다(정확히는 기존더미캐릭터 수정)그리고 약 10주쯤부터 슬슬 스카우트로 캐릭터들을 모으고기존 드래프트선수(WWE기본선수)를 전부 트레이드 매각하여5,000,000 의 자금을 확보하면서 모든 준비를 마침과 동시에 이제 본격적으로 "레슬엔젤스" 스토리라인을 시작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처음시작은 "드래곤후지코 VS 팬서리사코" 부터 시작했는데기본적으로 다른 캐릭터들은 다들 오버롤 75로 맞춰놓았지만리사코쪽은 캐릭터의 포지션상 오버롤을 좀더 부여해줘서 80을 주었다 워낙에 중요한 경기다보니다시한번 무브셋의 검증을 마치고 재조정을 하고"레슬엔젤스서바이버..

[WWE2K26] 시즌4의 시작과 동시에 벌어진 역대급 명승부...

=>새벽에 약 2-3시간동안 기존의 더미CAW캐릭터들을 "레슬엔젤스" 캐릭터로 교체하고드디어 이정도면 되었다 싶어서, 다시 시즌을 이어서 시작하게되었다시즌4가 시작되고, 자동드래프트가 끝나고 이제 첫주가 시작되었는데 이메일로 SUPERSTAR 가 말하길, "잃어버린 챔피언벨트를 되찾고싶다" 라고 하였다 생각해보면 정말로 "도둑맞은 챔피언벨트" 수준이었기에(시즌3의 마지막 레슬매니아, 재주는 곰이넘고 돈은 사람이 챙겨간수준...)나 역시도, 좋다 까짓거 첫 PPV부터 라이벌전 시작해봐라 는 마음으로첫주부터 두사람의 라이벌리를 키우고 5주차 PPV에서 타이틀전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2주차에는 논타이틀로 두사람의 1:1을 관전했는데정말 순식간에 SUPERSTAR가 HIME를 제압해버렸다이거 설마... 이번주 P..

[WWE2K26] MyGM Immotal 시즌3 요약...

=>이미 팬수는 600만명을 넘어서고, 타 단체와의 차이는 약 30만명하지만 HOF의 숫자는 1.5배 차이가 나기때문에더는 1위에서 내려올일이 없는 상황이 되었다이쯤되니 이제는 매번 PPV때마다 사소한 파워카드 방해가 들어오는데그다지 치명적인것은 없기때문에 별 문제없다 다만 BAD TIMING 이라고 "계약기간 2주축소" 하는 카드가 매번 나한테와서레전드 스쿼드를 유지하기위해 그만큼 계약금이 많이 투자된다는것을 제외하면 말이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시즌3의 시작, 드디어 시작된 "클래식 로스터운영" =>개인적으로 GM모드를 할때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 있다시즌1의 경우, 자금원이 부족하고 시설도 열악하기때문에 WWE 기본로스터로 이끌어가고시즌2의 경우, ..

[WWE2K26] "아이언맨매치 무패의 스테파니" 의 천적...

역시... 너밖에없다... 마지막 1분남았을때 링밖에서 "Queen's Suplex (Japanese Ocean Cyclone)" 를 성공시키고10카운트를 유도하면서 3:2로 스코어 만들었을때는설마 거기서 AI가 10카운트를 유도하는 그런 인공지능 판단을 할줄은 전혀 몰랐는데... 어쨋거나 결국 성공한 "아이언맨매치 스테파니" 무너트리기 SUPERSTAR (오버롤85) 가 마침내RESILENCE 를 장착하고 해냈다 .........."퀸즈스플렉스" 로 이긴게 아니라퀸즈스플렉스를 맞은 스테파니를 링밖에서 기절시키고 10카운트로 포인트를 따낸건데;; 아무튼 "퀸즈스플렉스" 가 터지면 이기는 이 상황은시즌2의 초기에 3:1 스코어로 이겼던이후 다시금 일어났다정말 거지같이도 상대방에게 먹히지않는 피니..

[WWE2K26] 충격의 혼성매치, 미스 아이언맨 VS 미스터 아이언맨...

=>GM모드 시즌2에서 여성헤비챔피언 방어전에서 항상 "아이언맨 매치" 에서 지지않던 스테파니 바케르마찬가지로 시즌2에서 남성인터컨티넨탈 방어전에서 항상 "아이언맨 매치" 에서 지지않던 세스롤린 시즌3가 시작하자마자 트레이드시장에서 두명을 구해와서 쭉 라이벌리를 채우고드디어 둘을 20주차 PPV에서 붙여봤는데...매우 충격적인 결과가 나왓다 경기 시작한지 10분이 지나도 서로 0:0 스코어가 유지되는걸 보면서확실히 두 사람 다 장난아니네... 하고 생각했는데그렇게 생각할 무렵에 1점의 스코어를 먼저 스테파니가 얻었다 이때까지만해도 "스테파니 지독하긴 지독하구나" 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이후 1분 30초 만에, 스테파니는 무려 2점을 더 얻고스코어가 순식간에 3:0이 되었다;;;;; 그리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