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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O AL] 지루하게 클리어한 DLC 시나리오 "Matricaria"...

=>2025년 01월 01이 되면서 몇몇가지 게임들이 기간세일을 하기 시작했다작년 12월 초부터 다시금 열심히 하고있던 SAO AL의 시즌패스도 그중하나였으며67%의 세일을 하는바람에 결국 DLC를 구매하여 클리어하게되었다 일단, 내용이 길어질테니 시간별로 순서를 적어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추천장비 파밍의 시작, DLC의 필요성  이전까지는 항상 자기캐릭터를 강하게 하기위한 파밍을 해왔는데얼마전부터 동료들을 전체적으로 강하게 하기위한 파밍을 하게 되면서이제 전체적으로 "어떠한 장비를 어디서 얻어야하는가" 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내가 사용하고있는 카타나뿐만 아니라, 세검 단검 망치 활 채찍 방패도끼 창...아무튼 여러가지 아이템중에서 가장 좋..

[SAO AL] (패)레이드 서쪽 클리어...

=>글을 열심히 적던 도중에 PC가 제멋대로 먹통이 되었다글을 적으면서 임시저장을 제대로 못한것은 내 잘못이기는 하지만그래도 이런일을 당하게 되니 워낙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자세히 적는것은 그만두고 그냥 대충만 적고 마치려 한다     [패]레이드 보스들은 [극]레이드 보스들과 달리 HP가 많지않기때문에(극레이드의 보스들은 기본이 1억이지만, 패레이드의 보스들은 5000만정도다)무시무시한 위력의 광역기 기술이 터지기전에 재빠르게 잡아내면 클리어가 가능하다그 덕분에, 모든 파티원들에게 "절대수호" 와 "각성" 을 배틀스킬로 장비하여번갈아서 사용해가면서 보스의 광역기를 피해가면서 잡아낼수있었다 특히나 이번에도 "섬광의 프리미어 HAZARD러쉬" 는 크나큰 도움이 되었다     북쪽과 서쪽은 대충 ..

[SAO AL] 극 레이드 동서남북 클리어...

=>이전에 [패]레이드 북쪽을 클리어했다고 글을 적었고[극]레이드 동쪽을 클리어했다고 글을 적었다하지만, [패]레이드를 클리어한것은 어디까지나 타플레이어의 캐릭터의 힘을 빌린것이고[극]레이드 동쪽은, 40분을 두드려패서 클리어가 코앞이었지만 게임이 크래쉬나고 말았다... 그렇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제대로 극 레이드를 전부클리어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025년 01월 03일 AM 02:00...지금으로부터 30분전에 클리어한것이 이 게임을 하면서 제대로 [극]레이드를 전부 클리어 한 순간이다 이제는 타플레이어의 캐릭터가 없이, 오로지 내 캐릭터와 SAO캐릭터만으로 클리어가 무난해졌고[극]레이드 동쪽의 보스인 용황각을 잡는데 앞서서지난번의 40분이 넘는 전투와 달리, 이번에는 약 15분의 시간에 클리어할수있었..

[2024 게임결산] 올 한해동안 해온 게임들...

=>올 한해의 마지막날, 한해가 지나가기 전에 "레이징루프" 의 게임이야기를 적고 싶다고 생각했지만아쉽게도... "소드아트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 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기때문에오늘도 그 이야기를 적느라 결국 또 다시 미루게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한해 즐겼던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만큼은 적고싶다고 생각한다앞으로 2시간 30분남짓 남았는데... 이걸 시간내에 다 적을수있을지 없을지 의문이지만최대한 서둘러서 적어보려 한다 2024년 내가 자주 한 게임들은 어떠한 것들이 있었는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코난엑자일 =>올 한해의 초반에는 코난엑자일을 정말 열심히했다미국서버와 유럽서버를 번갈아 오가면서 여러..

[SAO AL] 하면 할수록 더더욱 해답이 보이지 않는다...

=>지난 세일때 "소드아트온라인 라스트리컬렉션(SAO LR)" 을 구매해서 해본이후생각보다 만족하지못하고 오히려 전작인 SAO AL 이 낫다는 생각을 하게되면서4년만에 다시 SAO AL을 붙잡고 하기 시작했는데...이전에 적었던 글 처럼 "파티리스트에 등록되어있는 고레벨 플레이어 아바타" 의 덕분에북쪽 [패]레이드 를 클리어 할수있었고, 덕분에 아이템 파밍도 수월하게 이뤄졌다 그 이후로 약 2-3주간... 다시금 열심히 이 게임을 붙잡고 씨름하기 시작했고구글웹검색으로는 도저히 알고싶은 내용을 찾을수가 없고, 제대로 된 공략페이지도 찾지못하고(Appmedia 라거나 헤이그 라거나 하는 사이트들은 죄다 2020년~2021년 기준이다)그렇게 4년전의 기준을 잡고 정보를 캐내려 하다보니, 그저 렙업작이나 템파밍..

[ORANGE] ORANGE 제작사의 게임을 해본 이야기...

=>이전에 말했던 "KEMCO노벨어드벤처게임 제4탄" 을 접하는 계기를 설명하기위해우선은 게임제작사인 "주식회사ORANGE (株式会社オレンジ)" 에 대한 설명을 먼저해본다게임을 클리어한지 1개월이 넘어가는데 글이 진행이 전혀 안되는것같으니본래는 자세하게 적으려했던 부분을 가급적 줄여서 적어본다일단 시작은 ORANGE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하는게 맞긴한데... 그전에 잠깐 "EXPIRIENCE" 라고하는 제작사의 "사인(死印)" 이라는 게임을 잠깐 이야기해본다        본래대로면 이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후기문으로 남기고 싶었지만이미 클리어했던 게임들에 대한 이야기조차 제대로 못적고있고심지어 앞서말하게될 KEMCO노벨게임제4탄 에 대한 이야기도 1달가까이 못 적고있기에약 2~3개월전에 클리어했던 이 게임..

[SAO AL] 어느새 달성한 북쪽레이드 "패" 클리어 후기...

=>얼마 전 소드아트온라인 라스트리컬렉션(SAO LR) 클리어와 동시에게임에대한 불만점이 워낙에 많이 느껴지는 바람에결국 게임을 그만 두고 다시금 4년만에 "소드아트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 (SAO AL)" 을 하게되었다 그런데... 4년만에 돌아왔기때문에 캐릭터 스탯이 한참부족했고여전히 북쪽레이드 보스인 "얼어붙은 화염의 창인황" 을 잡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면서다시금 여러가지 손보기와 동시에, 4년전과는 달리 많이 좋아진 환경덕분에5강화 에서 끝났던 무기를 20강화 하기도 하고, 캐릭터 레벨도 더 올리면서마침내 드디어 "전생의창염" 을 사용하기전에 창인황을 쓰러트리는것에 성공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 후... 이제는 북쪽 극 레이드의 창인황을 잡는데 1-3분으로 시간이 단축되었고혹시나 싶은마음에 동서..

[SAO LR] 게임하다가 도저히 이건아니다 싶어서 도중하차...

=>본래 오늘은  이전에 이야기했던 노벨어드벤처게임 이야기를 해보려했었다하지만... 약 1주일간 계속해왔던 "소드아트온라인 라스트리컬렉션(SAO LR)" 때문에이야기를 할 타이밍을 잃어버리고 말았는데문제는... 이 SAO LR 이 하면할수록 도무지 답답해서 못해먹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전작인 "소드아트온라인 엘리시제이션 리코리스(SAO AL)" 에 비해서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고게임자체의 구성도 매우 답답하게 되어있다특히나 지금은 레벨업을 하고있는중인데... 이게 진짜 답답해서도저히 이거 아니다 싶어서 그만 도중하차 해버렸다 전작보다 못한 후속작 "소드아트온라인 라스트리컬렉션" 은 여기까지인것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단 레벨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KEMCO이야기] 게임제작사 KEMCO 에 대한 이야기...

=>꽤나 미루고있다가 이제서야 글을 적게 되었다만우선 어떠한 ADV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전에워낙에 적어야 될 이야기가 많이 섞여있기때문에순차적으로 적고싶은 이야기를 연결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그런의미에서... 일단 지금은 게임제작사 KEMCO 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를 적어보려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년전이었다게임스토어에서 무언가의 RPG쯔꾸르 같은 느낌의 게임들을 보게되었는데이 게임들에 KEMCO 마크가 찍혀있었다 나는 처음에 "KEMCO? 설마 그때 그 제작사가 이걸 만들었다고?" 라는 생각이 들었다왜냐하면 내가 평소에 알던 KEMCO 게임의 이미지와는 전혀 달랐기때문이다더군다가 RPG쯔쿠르 같은 느낌의 게임들이라니...엔터브레인(이전 ASCII)..

[소드아트온라인] 다시 잡아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

=>최근 "소드아트온라인 라스트리콜렉션" 이라는 게임을 시작하게 되었다상당히 오랜만에 잡아본 소드아트 게임이다보니이전에 오랫동안 해봤던 게임인전작 "소드아트온라인 앨리시제이션 리코리스" 를 다시 간만에 잡아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오랫동안 안해서 감각도 많이 죽어버렸고무엇보다도, 캐릭터 빌드업을 어떻게 해왔는지가 전혀 기억이 나질않는다 그래서 간만에 유튜브영상을 보면서 다시한번 기존의 것들을 되새기기 시작했는데총 플레이타임이 700시간이 넘는 지금도... 북쪽 극 레이드 보스인 "얼어붙은 화염의 창인황" 을 제대로 잡아내질 못하고있다약 4년전에 이 게임을 했을때도다른사람들은 999999 데미지를 뽑아내면서 클리어하는데나는 아무리 데미지를 얻어내도 100000-200000 을 얻어내는것도 어쩌다가 한번이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