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난 김에 기분좋게 샤워나하고 샤워하던 도중에 "오늘은 그림이나 하나 그려볼까?" 마음먹었는데 그 전에 잠깐 언제나처럼 인터넷을 조금 하던도중... ...또 한 차례 아침부터 기분나쁜것을 봐버렸기에 상당히 스트레스가 밀려왔다 오늘은 안 되겠다, 그림이고 글이고 뭐고 다 하지 말아야겠어 (그럴기분도 아니고) 먹던 찰떡파이를 토할뻔 할 정도로 아주 짜장이 밀려오는 이 상황... .....그냥 아무생각없이 자빠져서 기렌의야망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