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게임을 시작한지 120일째의 보상을 받게되었다그다지 특별한 보상은 아니지만, 이것으로 4개월째 이 게임을 하고있다는것을 실감하였다이전부터 그동안의 발자취나 여러가지 생각한것을 정리해서 적어보려 했지만막상 적으려니 다소 미뤄왔던 것들이 있었다 그러나, 4개월째의 보상을 받은것도 있고또한 나 역시도 슬슬 이 게임의 막바지에 부딪친 느낌이 들기에이제는 한번 글로 적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게되었다 아마도... 나는 올해안에 이 게임을 그만둘것 같은 기분이 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파티원 모집이 너무나 힘들다, 이것이 가장 치명적 =>우선 가장 큰 원인이라고 한다면 이 게임을 하고있는 인원수다최대동접 100명을 본적도있고, 최소 동접10명을 본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