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O2 NGS를 접속해야 하는 시간임에 불구하고오기로 1시간동안 싸운끝에 격파한시즌1의 중후반보스 "쥴(Zuhl)" 하이셉터의 두번째무기인 이리케스를 4랭크까지 MAX강화 했음에 불구하고도저히 데미지가 나오지 않아서 크나큰 소모전이 되고말았다기본적으로 NPC캐릭터가 탱킹을 해주고내가 이리저리 도망다니면서 멀리서 매직데미지를 넣는 식이었는데하이셉터의 스킬인 "팬텀에지" 를 열심히 갈기면서어떻게든 데미지를 넣는데 성공하였다(팬텀에지 - 각인게이지를 2칸사용하면서 연타로 데미지를 크게주는 기술) 사실, 1시간동안 정말 정신없었다일단 동료들이 죽는거 이리살리고 저리살리고 하다보니나중에는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동료들 다 죽도록 냅둘까도 싶었는데동료들이 걸어주는 버프 & 디버프가 필요하기에정말 말 그대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