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tial-K 의 게임매니아 - 블로그 공지사항

=>게임매니아 블로그의 운영자 Initial-K 입니다
이 블로그는 현재 게임뿐만 아니라 다른 취미관련도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관심사가 비슷하신 분들이 글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더불어서 악성리플 유저는 그대로 차단하고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Initial-K 가 좋아하는것 : 후카다쿄코, 오구라유코, 일본드라마, J-POP, 게임
Initial-K 가 싫어하는것 : 캐릭터게임, 캐릭터아니메, 캐릭터만화, 롭대, 파판, 위닝, 스타
기타사항 : 원래는 게임이야기를 자주하는 편인데, 요즘들어 게임보다는 다른취미에 더 관심이 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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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Initial-K
=>재작년인가... 당시 옥션JP에서 물건구입을 좀 하던시절... 왠지 10년전의 미소녀게임 소프트가 땡기던때가 있었다
그래서인지 PS2판 "퍼스트키스☆스토리"나 소니의 "야루도라 시리즈"와 더불어서 이것저것 구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즐겼고, 나름대로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이 "히로인드림" 이었다

P.S : "수정판" 이란? - 본래 예전에 적었던 글을 좀더 편집하고 각색하여 새로 적는 글

=>꽤나 오래전부터 생각해온것이지만, 이 "히로인드림" 만큼은 이 블로그에서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볼까 생각했다
다만, 왜인지 요즘들어 미소녀게임 소프트에 그다지 좋은감정이 있는편이 아니라서 글을 줄곧 미뤄왔는데...
오랜만에 5-6개월만에 연습장을 잡고 이 게임속의 히로인캐릭터 "마이키시즈카" 를 그리고나니...
왠지 지금이라면 한번 이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금 보충해서 적을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들게되었다...

그러면 슬슬 이 "히로인드림" 이 어떠한 게임인지 잠깐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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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히로인드림" 이라는 게임에 관심을 가지게 된것은, 단지 처음에는 캐릭터가 이쁘장하게 생겼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맨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는, 이게 도대체가 뭘 어떻게 해먹어야 하는지 알수도없었고
게다가 워낙 예전 콘솔게임이다보니, 조악한 해상도때문에 왠지 게임을 괜히 구해버린 느낌이 들게 되었다...

하지만 점차 게임에 익숙해지면서, 가끔 나오는 익살만은 SD캐릭터들의 표정을 보고있으니
왠지 이 게임에 점차 재미가 붙을수있었고, 결국은 엔딩까지 클리어하게 되었다...
확실히 10년전 존재했던 A급 콘솔 미소녀게임에 비해서 무언가 대단한정도는 아니지만
나름대로의 센스와 게임진행덕분에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수있던 게임이었다...

그러면 일단 우선은 이 "히로인드림" 이라는 게임에 대해서 짧게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다

=>지금부터 소개하게 될 게임인 "히로인드림"은...
사실 지금에 와서는 제작사의 흔적도 잘 보이지않는 게임인데...
"Map Japan" 이라는곳에서 등장한 소프트로, 현재까지 2편이 발매가되었다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다보니 그리 빛을 발휘하는 정도의 게임은 아니지만
비록 명성자체는 부족하나 게임자체는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많은
생각보다는 알차고 재미있는 게임이다

기본적인 게임의 목적은 예능계의 TOP으로 키워내는 육성형게임이며
각 능력치마다 엔딩이 달라지는 기본에 충실하고 있다
각각의 이벤트 신 역시도 재미있는 장면들이 많으며
특히 중간중간에 나오는 SD캐릭터들의 모습도 매우 인상적이다
참고로 발매는 무려 "1996년"... 어찌보면 대단한 게임이다

무려 1996년의 거의 PS1 초기급의 미소녀게임 소프트... 사실 이 점을 감안해보면 이 게임은 우스운녀석이 아니다...
게다가 기본적인 육성게임 소프트로서의 능력은 그리 높지않으나...1994년 발매했던 도키메모와는 또달리 재미있는 부분이 존재하고
앞서 열심히 언급했던것처럼 "SD캐릭터의 모션" 이 매우 익살맞은 부분이 있어서 꽤나 친숙하게 다가설수가 있다
동시에, CD매체로 등장한 게임이기에... 묘하게도 PC에 직접 CD를 넣으면 이벤트컷의 CG들이 대부분 이미지폴더속에 들어있는데
아무래도 이 점에서 역시나 PS1 초기형태의 미소녀게임 소프트라는 것이 실감이 날때도 있다...

어쨋거나 대략 어떠한 게임인가는 설명했으니 그러면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게임의 구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다


=>이번게임에서 등장하는 대상 캐릭터들은 5명... 마치 과거한때 존재햇던 게임 "졸업" 과 비슷한 라인업이다
다만 이 게임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예능계의 아이돌" 로 키우는것이기에
주 능력은 대부분 춤이나 발성연습이나 운동능력... 기타등등 대부분 그렇게 이뤄져있다

캐릭터들의 이름은 왼쪽부터 "오오하 네무 -> 겐부 유키 -> 마이키 시즈카 -> 미와 레이 -> 카구라 히메코" 순서다


게임의 옵션화면이다, 묘하게도 화면보호기(?) 기능이 존재하고 또 "스피커표시" 라는것이 존재하는데...
이 스피커의 경우는 화면상에서 음성이 출력되고있을시에, 대사창의 옆에서 스피커가 춤추는(?) 표시를 의미한다
물론 게임하면서 소리를 들으면서 하는게 대부분이니 그다지 필요한 기능은 아니다, 정신사납기만 하고말이다...
그 외에는 BGM와 음성의 볼륨조절이 존재한다, 옵션은 비교적 심플한 편이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매달마다 이렇게 매니저 평가가 나오게 된다, 각각 자신이 분야를 맡는 부분에 있어서 평가를 하게되는데
"연기력, 발성능력, 음악감각, 운동능력" 등등으로 나뉘어진다...
가끔 이 매니저들의 대화를 듣다보면 서로 트러블이 나는 경우도 많은데
특히 단발머리 여성과 갈색머리 남성의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데, 대화를 들어보면 재미있는 내용도 있다
중간에 있는것은 당연히 학장이며... 모든 총 평가의 결과를 맡게된다


게임의 진행은 다음과같이 이뤄진다... 우선 "방침" 부분인데... 방침 은 주로 6가지로 나뉘어진다
"능력위주 -> 스파르타 -> 여러가지 -> 자습 -> 상성 -> 밸런스" 로 각각 6종류인데...
사실상 주로쓰게 되는것은 "능력위주 , 스파트라 , 자습" 정도다...

트레이너는 가끔 교체할수있는 시기가 존재하는데, 레벨이 높은 트레이너를 고용하면 고용할수록 성장치가 빠르게 오르고
또한 될수있으면 능력을 골고루 분배하면서 다방향에서 성장치를 키우는것이 좋다
물론 초기에는 한가지 능력치만 계속 올리는편이 좋지만, 중반부터는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이 게임은 사실상 특성 대상캐릭터를 육성시켜서 엔딩을 보는 게임이지만... 결국 합격자로 뽑히는것은 단 1명이기에...
제일 마지막에 가서는 많은 능력을 보유한 단 한사람만이 히로인결정권에 합격될수있기에 라이벌캐릭터들도 주의해야한다


또한 이 게임은 해당 캐릭터와의 "신뢰도"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
해당 캐릭터의 스트레스를 많이 늘려서 실수가 연발하거나, 또는 대화이벤트에서 선택을 잘못하거나 하면
조금씩 신뢰도가 낮아지는데... 계속 이 상태가되면 디렉터(플레이어)에게의 감정이 "싫어함" 이 되어버린다
이 경우, 선물을 한다거나 해서 기분을 풀어줄수 있는데... 각 캐릭터들이 좋아할만한 것을 잘 골라서 주면 좋다
(참고로 마이키 시즈카는 생각보다 어린면이 많아서 단과자나 인형같은거를 좋아하는 편...)


또 하나는 바로 "병" 에 걸릴때인데... 너무 무리한 육성치를 올리거나(특히 스파르타식 방침으로) 해서
스트레스 수치가 많이 상승하면 이런경우가 발생한다...
또한 이 게임의 경우는 은근슬쩍 이 "스트레스 파라미터" 에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정말 잘못 아차! 싶으면 이런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
스케쥴을 결정할수있는 기간을 잘 생각해서 방침을 구성하면서 캐릭터의 육성을 잘 이끌어야 하는것이 포인트...

가끔 합숙훈련이나 다른이벤트 같은것때문에 방침이 변경될때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글쓰다가 지친다;; 잠깐 휴식 좀 (...Now Loading)






각 대상캐릭터와의 대화는 이렇게 "MAP" 커맨드를 실행했을때 이벤트로 이루어진다
현재 대상캐릭터는 주인공을 단순한 "점술사" 로 보고있는데... 가끔 주인공에게 점을 쳐달라고 할때도 있다
사실 MAP시스템이라해도 "퍼스트키스☆스토리" 처럼 각 캐릭터가 어디있는지도 모른채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해당 맵에 커서를 움직였을때 캐릭터의 모습이 나타나기에, 비교적 힘든편은 아니다

다만, 대화이벤트는 주로 MAP에서 발생하지만... 실질적인 캐릭터CG는 주로 "오디션" 에서 발생한다


캐릭터의 육성치가 어느정도 오른후 슬슬 평가가 좋아지면, 드디어 "오디션" 제의가 들어오게 된다...
오디션은 일종의 의뢰 비슷한 녀석인데... 여기서 좋은 성과를 내면 대상 캐릭터의 "가치도" 가 오르게된다
가치도가 오르면 오를수록 좀더 유명해지고 더더욱 좋은의뢰를 많이 받을수 있게된다

오디션랭크는 A부터 D까지 있는데... 각 랭크마다 상승치가 틀리고 난이도 역시도 틀리다
오디션에서 얻는 가치도를 많이 올리면서, 동시에 캐릭터 육성도 꾸준히하고...
마지막으로 라이벌 캐릭터들을 주의하면서 성장해나가면 마지막에는 히로인결정권을 얻으면서 엔딩을 볼수가있다


이벤트가 벌어지는 특정날에는 가끔 대상캐릭터에게서 선물이 올때도 있다
발렌타인데이 라거나 크리스마스 등등에 벌어지는 이벤트들인데... 캐릭터의 신뢰도를 잘 올려놓으면 볼수있다
...덧붙여서 스펠링이 틀려버린 시즈카의 편지도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 결국은 히로인 결정권을 빼았겻다... 사실 그만큼 이 게임이 좀 빡세긴하다...
왠만한 능력치는 꽤나 높지만 발성능력과 음악감각 부분이 뒤떨어지기에 결국 이런 결과가 나와버렸는데...
실제로 게임상에서 능력치의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잘 조절해서 전부 TOP까지 올린다는것은 상당히 빡세다...
막판에는 스트레스가 160에 가까울정도로 열심히 했는데도 말이다... (안타까운 결과랄까...)

이 이후로, 히로인드림을 안한지가 꽤 오래되었는데... 언제 기회날때 한번 다시금 도전해봐야겠다...




마이키시즈카의 엔딩장면... 결국은 데뷔는 못한채 스스로 자신이 찾는길을 가게 되어버렸다...


총 이벤트평가... 이벤트달성도는 32% & 시즈카와의 관계도는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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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1996년에 발매한 콘솔판 미소녀게임 소프트 "히로인드림" 에 대해서 이것저것 적어보게 되었다...
하지만 사실 게임시스템이나 다른부분을 열심히 적기는 했지만 아직 빠트린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이 게임의 "가장 부실한 점" 을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사실 이 게임은 그 흔하디 흔하다는 "CG & 이벤트 모드"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를 않는다
게임이 종료한후에 클리어데이터 세이브를 할수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그런것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즉, "이벤트를 보고싶으면 게임을 다시해야하는" 그런 취약점을 지니고있다

사실 그런점을 생각해볼때 왠지 반복적인 플레이를 하기에는 조금 번거로움이 존재한다
게다가 캐릭터의 생김새나 SD캐릭터의 익살맞은 부분이 인상적이기는 한다해도
똑같은 과정을(그것도 부실한 육성시스템) 또 반복해야 한다는점을 생각하는것은 아무래도 내키지 않는다
...바로 이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 이라고 말할수 있는 부분이다

캐릭터도 좋고, 가끔나오는 게임특유의 센스(?)도 마음에 들었던 게임이라서인지... 그 부분은 매우 아쉬운 게임이었다...


뭔가 지금까지 1시간넘게 글 쓰느라 상당히 지쳐버렸다(...) 슬슬 마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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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i sp@ce 2009/07/05 16: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 그러고보니 이거 국내 옥션사이트에서 중고 싸게 팔더군요...흠...

=>꽤나 오랜만에 연습장을 잡고 그림을 그려봤다...
평소의 그때 그 그림이 싹 다 날아가서 포기할정도가 될줄알았는데
의외로 손에서 6개월동안 썩혀둔 감각이 살아나서 쉽게 그릴수있었다(...)

...근데 문제는 이상하게 스캔을 하기가 귀찮다는 점이다(...)

아무튼간에 7만원짜리 타블렛을 5-6개월정도 썩혀두기도 그렇고...
일단 한번 오랜만에 테스트겸 작동은 해봐야겠으니... 스캔은 일단 떠봐야겠다...
조만간 예전에 적었던글도 몇가지 가져와서 수정판 글을 써야할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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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 정발판 표지 (출처 : 아는분과의 스파4 한판을 앞두고 서핑질하는 R웹)

=>사실 나는 미소게 관련 이야기를 그리 많이 적으려 한다거나 그런편은 아니다
하지만 저번의 러브플러스도 그렇지만, 이 소프트역시도 단순한 미소게의 느낌보다는
좀더 본질적으로 게임 자체가 좋은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잠깐 이야기를 하게되었다...

..."유저가 맞춰가는 소프트"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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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보컬로이드 관련으로 해서 절대로 좋은 기억은 단 하나도없다...
그래서 그다지 뭐 반갑다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굳이 말한다면 조금은 멀리하는쪽인데...
아마도 내 친구가 좋아할법한 소프트이긴 하겠지만, 나로서는 어차피 구매도 게임도 전부 안하게 될거라 본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런 개인의취향이 게임의 본질마저 잡을것은 없는법...
이 게임소프트의 특이점中 하나인 "유저가 맞춰가는 부분" 이라는것때문에 잠깐 이야기를 하게된것인데
이 소프트는 유저의 "MP3"를 지원하며, 동시에 그에 맞춰서 노트(?)를 편집하거나 해서 사용할수있는 소프트라고한다
...말 그대로 "유저가 맞춰가는 리듬게임 소프트" 라는 느낌이다

여기서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사실상 앞으로의 소프트들은 그냥 곧이곧대로 존재하는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유저들의 취향이나, 또는 유저들이 원하는쪽으로 "커스터마이징" 이 저용되는 소프트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것이다
물론 이런류의 캐릭터역시도 어느정도 위화감이 생긴다면 생길수있지만...
가끔은 반대로 그냥 "어릴적에 즐기던 인혈놀이의 인형" 같이 친근하게 받아질 가능성도 있을것이다
...뭐 우리나라에서 굳이 어느쪽이냐 묻는다면, 별로 그다지 좋은쪽의 인상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다만 이 소프트가 "대중화" 되기에는 꽤나 제약이 클것이다
패키지에도 적혀있지만, 매뉴얼부분만이 한글화가 되었다는 점과
더불어서 보컬로이드 그 자체가 이미 팬층에 의해서 좌우되는 범위를 가진 소프트의 성향도 있기때문에
같은 리듬게임이라해도 굳이 이 소프트를 구입하기 보다는, 국산게임인 DJMAX쪽이 일반소비자에게 다가가기에 쉽다

결국 이 소프트는... 일본현지에서는 어차피 주로 팬층에 의한 좌우가 이뤄질것이고
국내에서는 언어의 벽때문에 쉽사리 일반적인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는 쉽지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소프트가 나옴으로서 앞으로 타 리듬게임 소프트들의 "커스터마이징" 효과를 기대해볼수는 있을것이라 본다

DS용 러브플러스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게임흥행은 비록 높지 않게되더라도, 이 시스템을 다른작품들이 잘 계승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냥 소리소문없이 묻혀버리는 비운의 시스템으로 되지 않고 말이다...

...근데 정작 중요한 "리듬게임 파트부분" 이 어떻게 구현되는지가 또 관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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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徐하늘 2009/07/01 11: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벌써 나왔냐! 지르러 가야겠다!!! 그보다 PSP 녹색 지르고 지금 가진거 같재횬 줄까 싶다.

    • BlogIcon Initial-K 2009/07/01 15:06 Address Modify/Delete

      이... 이보게나;; 국내정발 3일이다;;
      R웹에 그렇게 적혀있었어;;
      괜히 헛탕은 치지 말게나(...)

      ...근데 PSP를 팔지않는건가(?) 가격 꽤 나올텐데(?)

  2. 큐응군 2009/07/01 21: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http://cafe.naver.com/divaplay
    카페에서 원정왔습니다만..................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 이런 게시글이 광고판역활을 하니말
    입니다..;;
    하츠네 미쿠 프로젝트 디바를 사랑하는사람끼리 모여야죠..;;^^

    • BlogIcon Initial-K 2009/07/02 02:09 Address Modify/Delete

      아아... 방문 감사합니다만...
      사실 전 이 소프트에 대해서 "좋은시스템인듯 하다" 라고 생각하지만
      제 스스로는 이 소프트의 구입의향은 전혀없습니다 (즉, "미쿠를 좋아하는사람" 이 절대아닙니다)

      유감스럽게도 전 같은리듬게임이면 락밴드를 택할겁니다

  3. BlogIcon ai sp@ce 2009/07/03 00: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한테는 모에한 느낌도 있어서 만족인데,
    그게 아니라도 상당히 공들여서 만든 것 같더라구요.
    아...사긴 사야 하는데...씁...
    뭐 나중에 천천히 즐겨도 돼는거니 일단 자중하고 있습죠...ㅋㅋ

    • BlogIcon Initial-K 2009/07/03 13:46 Address Modify/Delete

      아아~ 일단은 ○○클럽도 있으실테고 하니;;
      소프트도 사실 너무 많이구하면 하나가 묻혀버리게 되더군요
      한번에 구입하는 소프트는 약 1-2개 정도가 좋은거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게임 갈아끼우기도 번거롭고;;

      .
      ..
      ...

      아, 그런데 제가 추천한다면 차라리 이쪽입니다 (분명 엑박 없으신거로 기억이;;)

    • BlogIcon ai sp@ce 2009/07/04 16:45 Address Modify/Delete

      많이 구입하면 묻힌다는건 좀 공감합니다.
      뭐 제 경우에는 이런저런 다른 사정도 있긴 하지만...ㅋㅋ
      엑박은...어떻게 해서든 사야죠.
      안돼면 일단 소프트만이라도...ㅋㅋ


관도대전에서 여포와 천하통일


요시츠네와 아내 시즈카


캐릭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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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i sp@ce 2009/06/29 0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엑박용인가요? 엑박사면 진삼국무쌍은 필수 구매 예정이라죠...ㅋㅋ

    • BlogIcon Initial-K 2009/06/29 10:24 Address Modify/Delete

      음... 아직 이 블로그에는 적지않았지만
      현재저는 R웹에서 이 게임의 취약점을 마구마구 적고있죠(...;)
      일단 엑박용은 맞습니다, 지금은 4번째 쟁패모드 하고있고요

      ...근데 이게 진삼4엠파나 전국2엠파보다 전략페이즈 행동은 너무 부실해서;;

    • BlogIcon ai sp@ce 2009/06/29 19:11 Address Modify/Delete

      진삼국무쌍은 언제적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하는거 아주 오래전에 본게 처음이고,
      진삼국무쌍 5 SP가 유일하게 갖고 있는거네요.

      뭔가 좀 화려해진 것 같은데, 플레이하기 상당히 귀찮은 구조인가 보내요. SP는 참 편하던데...ㅋㅋ

      그래도 이만한건 없는 것 같으니 재미는 있을 듯 합니다.

      참고로 사이버 포뮬러 로드 투 더 인피니티 4 같은 경우에도 참 재미나게 하고 있다죠. 이것저것 마음에 안들긴 하지만...

    • BlogIcon Initial-K 2009/06/30 20:03 Address Modify/Delete

      5SP 라면 PS2의 그녀석이군요...
      일단 진삼5자체와 비교한다면 음 뭐랄까...
      게임 그 자체가 워낙에 개방형 맵이라서
      사실상 진삼5에서의 시설공방(?)같은게 싹 사라져서 긴장감이 없습니다
      그저 땅따먹기 느낌이 강해졌고 전략부분도 많이 부실해져서...

      R웹에서 이거 관련으로 글 열심히 적은게 많은데, 이상하게 블로그에는 안적게되더군요(...)

    • BlogIcon ai sp@ce 2009/07/01 02:22 Address Modify/Delete

      네. PS2로 나온거요.
      아, 그 글 읽었는데...ㅎㅎ
      공성전이 참 재밌는데 말이죠. 기습하는 재미도 있고...
      엑박용은...게임을 해봐야 알 것은데, 약간 망설여지긴 하군요.


코나미「러브 플러스」(박스아트) (출처 : 날 놀래킨 R웹)

=>사실 이 블로그에서는 이제는 그다지 미소게(미소녀게임) 이야기는 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하지만 이 "러브플러스" 의 영상을 보게되니, 아무래도 왠지 이야기를 하지 않을수없는 부분이 있어서
이 자리에서는 조금 생각나는 몇몇가지의 이야기를 한번 적어볼까 한다...

...이 게임, 생각보다는 상당히 괜찮은 녀석일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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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맨 처음 이 게임의 정체를 봤을때는, DS로 또 이상한녀석이 나오나 싶었다만... (표지만보면 무슨 퍼즐게임같다;;)
이 영상을 오늘 처음보면서 과거의 모 연애게임이 하나 생각이 났다
과거한때 존재했던 미소게로서 "룸메이트" 라고 하는 게임이 하나 존재했는데
그 게임의 특징이 바로 "현실에서의 시간 & 게임에서의 시간" 의 매치부분이 매우 특징이었다

사실 이 러브플러스 역시도 바로 그런 "리얼타임" 의 방식을 도입하는데 그것이 매우 흥미로웠다...

영상에서 우선 나온것은 "현실에서의 시간" 부분이다
사실 아침에 DS를 오픈하면 아침시간에 잠에서 깨고 밥을먹는 캐릭터가 화면안에 있고
오후에 DS를 오픈하면 오후동안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있는 캐릭터가 화면에 있으며
저녁에 DS를 오픈하면 저녁에 방과후의 애프터타임을 즐기고있는 캐릭터가 화면에 있다...
...이 게임은 단순히 연애게임이기는 하지만 마치, "다마고치" 처럼 무언가 화면속에 캐릭터를 키운다는 느낌일까?

또한 시간뿐만아니라 "현실에서의 계절" 부분도 적용이 되는듯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전부 배경이나 상황 시츄에이션이 다른이벤트가 나올듯한데...
계절별로 이벤트를 달리하던 게임인 "트루러브스토리" 가 잠깐 생각이 나는 부분이었다...

여기서 다시한번 "룸메이트" 의 이야기를 해보자면 이것인데...
사실 룸메이트라는 게임은, 현실에서의 시간매칭을 하기때문에 데이트시간이나 약속시간을 항상
"현실에서의 시간과 같이 맞춰야" 하는 그러한 시스템을 가지고있었다
물론, 약간의 비기로 게임기의 시간을 돌려버리면 되기는 하지만... 아무튼간에 그러한 부분이 존재했었다

이 러브플러스 라고하는 녀석도 어쩌면 비슷한게 아닐까싶다
DS의 시스템타임을 변경시키면서 여러가지 이벤트나 상황을 겪어볼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데이트타임을 맞추기위해서 DS의 시스템타임을 건드리는 상황도 이뤄질지도 모르겠다
...아무튼간에 꽤나 오랜만에 이런 녀석을 보는듯한 느낌이다...

역시 이런부류의 게임에 상당히 노하우가 있는 코나미다
그 예전 연애시뮬 게임의 대표주자라 불릴만한 모습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러한 부분이 나처럼... 이제는 미소게를 슬슬 손 떼려고하는 사람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어필하는 그러한 부분이 아닌가도싶다

뭔가 "흥미" 가 생긴다는 점에서 말이다...

.
..
...

...뭐 일본게임 소프트니 가격이 비쌀터라, 내가 만약에 이것을 구한다면 좀 시간이 걸린후에나 구할지도 모르겠다(...)
Posted by Initi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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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i sp@ce 2009/06/26 12: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이거 참..괜찮은 것 같은데, 저도 나중에나 살듯...orz...

    • BlogIcon Initial-K 2009/06/27 13:42 Address Modify/Delete

      음, 무리하지 않으셔도 되겠죠(...)
      도리쿠라도 구하신다고 들었는데
      다만 전 엑박유저지만 솔직히 도리쿠라보다는 이게 훨씬 나아보입니다;;

      ...역시 코나미입니다, 무시할수가 없어요(...)

=>얼마전 나는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를 조금 손보기 위해서 이것저것 건드리게 되었다
그러던 도중에 네이버블로그 역시도 같이 건드리게되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는 짜증나게도 각각의 글 리스트를 보면서 관리하는게 너무나 힘들었다
...아니 아예 글 리스트 표시 자체를 안해줘서 더더욱 블라인드 처리하는데 골치가 아팠다

이대로 네이버블로그를 내버려두기는 뭐하고 비공개 처리를 하고싶다고 생각한 그 순간...
내 눈에 보인것은 "카테고리 비공개化" 가 보이게 되었다
일단 뭐, 네이버 블로그는 이제는 아예 쓰지도않으니 통채로 카테고리를 전부 비공개化 시켰는데...
...이게 알고보니 오히려 지금은 "카테고리 비공개化" 기능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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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거 어차피 그다지 크게 신경쓰지 않고서 글을 적으면서 지내려고 했는데
왠지 주변에서 눈에 보이는 사례라고할까? 이러한것들이 생각보다 심상치가않다
유명인이나 연예인을 비방하거나, 또는 무단자료배포를 자주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제제를 받는 환경이 아닐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현실은 그렇지않은듯... 내가 원하던 인터넷제제와는 흐름이 영 다르게 흘러갈것같다만...

일단 뭐 이런 이야기는 접어두고 다시금 생각하자면...

사실 나는 비공개블로그를 사용해본적이 많아서 그다지 어려움은 없다
특히 네이버블로그에서는 "서로이웃만 읽기가능" 같은것도 자주 봐왔고 말이다
다만 내가 걱정하는것은 사람들이 내 글을 보는가 마는가보다는 오히려...

지금까지 내가 적어온것들이나 운영해왔던 모든것들을 한차례 다시 체크해야 한다는 점이다

유료계정을 신청해서 FTP에 잘 올려놓은 나의 9년간의 홈페이지나
지금은 쓰지도않고 어딘가에 나도 모르게 방치되어있는 까페나 클럽같은곳들...
그리고, 동시에 혹시나 모르니 자주 체크해야하는 E메일들...

가장 문제는 자신이 남겨놓은 흔적이 대체 어디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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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은 딱 하나, 티스토리도 카테고리의 비공개가 필요하다(...)
Posted by Initi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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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본래 이전 블로그에서 이미 적었던 글이다...
하지만 그 블로그와 달리 이번에는 지금 사용하고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토대로
한번 새롭게 적어보면서, 잠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우선, 내가 이 블로그에 오게된이유...
그리고 동시에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던 점들...
마지막으로 이전블로그와 지금의 블로그가 다른점들...

우선, 이러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한번 이야기해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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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사용하던 그 블로그와 달리 이 블로그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생겼고 동시에 흐름역시도 매우 다르다...
가끔 파이어폭스에서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의 글을 보면서 "이 글은 다시한번 새로 적어야되겠어" 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진짜, 이건 뭐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많은글들이 있어서 섣불리 손을 대지는 못하고있다...
그만큼 그 블로그가, 영양가도없는 글이 주를이루고(흔히말하는 뻘글) 엉망진창의 폰트설정이 주를 이룬다는 점이 흠이랄까...

1. 티스토리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였는가?
=>매우 간단하게 말해서 이곳에 온 목적은 "현실도피(?) & 블로그 자체변화(?)" 가 가장 큰 목적이다
네이버때도 그랬지만, 뭔가 블로그를 쓰면서 자신의 글이나 생각이나 주변의 무언가를 바꾸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계기를 찾지못해서 머리속에서 고민한게 한두번이 아닌데... 약 1-2년간 해답을 찾지못하다가 이곳에오면서 슬슬 알게되었다
마침 이곳 티스토리는 네이버블로그와 이전에쓰던 블로그를 같이 합쳐놓은 느낌이라서 매우 적응하는데 편했다
...특히 역시나 매력이있는 부분이라면 이미지의 정렬이 편하다는 점일까? (그래서 네이버처럼 글 앞에 아이콘 붙이기 편하다)

2, 하루의 포스팅수는 얼마정도인가?
=>글쎄다... 이전블로그가 5-7정도면 이곳은 1개도 안될때가 있다고할까?
물론 그만큼 뻘소리가 많았던 블로그와달리 글을 어느정도 적어간다는 느낌이기는 하지만...
뭐, 이제는 이쪽이 더 편하다... 난 오히려 예전부터 게임웹사이트 게시판에 글 적는것이 더 익숙해서 말이다...

3. 티스토리의 주제는 무었인가?
=>메인주제는 분명 게임관련이지만, 요즘들어 일본TV방송이나 일본드라마쪽에 빠져들다보니
아무래도 그 계열의 이야기도 꽤나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로인하여 재미있는것을 많이 접하기도 했으니 말이다...
게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여배우, 후카쿙누나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더 알게되었고 말이다...

4. 티스토리 이웃분들과의 관계는?
=>그런거없음, "친분중시" 라는것은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어찌보면 자신의 글을 적기보다 남의 글에 휘둘리기 딱 좋은스타일...
난, 이전블로그에서 그 점을 매우 뼈저리게 느꼈으며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이곳에 온것을 매우 좋게 생각하고있다...
...이런 간단한 해결방법을 두고 1-2년에 걸쳐서 고민한 자신이 바보같다고 생각되기까지 하고말이다...

5. 메신저에 티스토리 이웃분들이 있는정도는?
=>그런거없음, 메신저에는 오직 친구만이 추가되어있음
작년 11월이후로 나는 "인터넷의 인간관계" 를 전부 정리하다 시피하며 메신저 리스트 대삭제를 감행했음
나와 얼굴을 마주치고 웃고떠들은 사람이 아닌한, 또한 나와의 상성이 맞는사람이 아닌한은 리스트에 절대 남아있지않음
게다가 유감스럽게도 한때 알고지내던 사람들이 대부분 "그쪽계열" 사람들이 많았기에
나로서는 스스로 블로그나 인터넷패턴을 변화시키기 위해서 그냥 넘어갈수없던 부분이기도했음...

6. 하루에 티스토리를 몇시간정도 하는가?
=>1시간도 채안된다, 이전블로그는 거의 3-5시간 투자했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오히려 요즘은 R웹을 자주가고 심하면 10시간 가까이 R웹에 있을때가있다
...뭐랄까 파이어폭스를 켜놓은채로 제일먼저 가는 사이트랄까(?) 블로그는 2순위다
덕분에 게임에관해서 이런저런 글을 적는것이 조금 더 늘어났다... 하지만 이것이 2006년 본래의 내 모습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진짜 1-2년의 세월이 지나고 이제서야 다시금 본 모습으로 돌아온것같은 기분이든다

7. 티스토리 이웃중에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그런거없음, 글쎄... 친분이 그다지는 없지만 덧글을 조금 주고받은 분은 존재한다
하지만 여기서는 굳이 닉네임을 거론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한다
난 개인적으로, 블로그는 개인의 컨텐츠를 만들어가는 장소라고 생각하니까...

8. 티스토리를 하면서 바뀐점은 무었인가?
=>우선은 글이 조금 더 나아졌다... 뭔가 "자신이 쓰고싶은글" 이랄까? 그러한것들을 주로 적게되었다
남의 눈치나 남의 맞장구를 치면서 글 적는 그러한글이 많이 사라진것도 한몫한다
그런점에서 주로 적히는것은 이전블로그가 "잡담" 이 많았던것에 비해, 이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일기" 를 적게되는듯...
...물론 "감상문" 같은것을 열심히 적는것도 그러한 부분에 속한다
또한 뭔가 타인을 향해서 도발적인 글을 적는것이 사라졌다, 이는 사실 "이웃관계" 그 자체를 없애버렸기에 가능한 것이라본다
항상 남에게 내던지는 글을 적었던 이전과 비교하면, 이 점에서 상당히 좋아졌다고 볼수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이 하나있다면, 예전처럼 블로그에 글 적는것에 열정적이지는 못하다
뭐랄까, 추억거리나 이런저런 자신의 그때그때의 생각을 남기는것을 조금 멀리하게 되는점이 약간 아쉽다...

9. 존경하는 티스토리 유저는 있는가?
=>그런거없음, 다시말하지만 나로서는 타 블로그를 존경이라거나 뭐라거나 하는것은 굳이 가질필요 없다
그러한 것을 가지면서 타인을 따라갈필요도 없고, 또한 그러한 것을 의식하면서 자신의 블로그를 가꿔나갈것도없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의 글, 그것을 적어가는것 뿐이다
...물론 "홈페이지 & 게시판" 에서라면 이야기가 조금은 달라질수 있겠지만 말이다...

10. 자신의 티스토리 수준은 어느정도라고 생각되는가?
=>그다지 대단한것은 없다, 하지만 블로그얌 게임부분 순위권까지 먹었던 내 예전블로그에 비해서라면
이 블로그가 훨씬 읽을만한 글이 많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렇지만, 조만간 이전블로그에서 열심히 적었던글도 백업할수 있도록 해보려 하지만 왠지 내키지 않는것도있다
약 2년간 2600개의 글을 적었던 그 블로그와, 이제 7개월쯤 사용하면서 300개 글을적은 이 티스토리 블로그...
양으로서는 부족할지 몰라도 질로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까 별 문제는없다

툭하면 밀크크라운 짤방이미지를 걸고 이웃이니 뭐냐니 친분이니 뭐냐니 겉치레만 중시한말만 늘어놓는곳은 이제는 의미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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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해도 가끔 내 이전 블로그보면 "아, 이건 좀 아까운데..." 라고하는게 존재하기는 한다 (...나츠이로 게임플레이 이야기라거나...)
Posted by Initi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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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말이많은게 바로 이 "저작권법" 이라는 녀석인데...
어차피 누군가 한번 신고하면 해당사항 되지 않는것은 없다는것은 알지만
그래도 한가지 더 말할수있는것은, 그러한 경우가 한두번이 아닐수있다는 점이다

본래 신고를 받거나 하는것은, 타인이 누군가를 신고하면 거의 120%접수가된다
물론 그것을 직접 조사를 받고 하거나 말거나 하는경우는 사이버수사대가 판단하지만
글쎄다... 유명인도 연예인도 정치인도 아닌 그냥 일개블로그 유저가 신고받을 확률...

...생각해보면 그리 많은 확률은 아니지않나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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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이 법안이 인터넷의 게시판제제를 위해 실행되는것이라고 치면
사실 이러한 개인블로그가 그렇게 크게 해당하는 상황은 거의 없다
물론 정말 가끔, 요즘 화제가 되고있는 모 네이버블로그의 상황도 존재할수가 있지만
사실 그렇게본다면 우리나라의 "팬클럽" 이라 하는 존재들은 전부 싸그리 사라져버리게된다...
아니, 정확히는 게임웹사이트나 포탈사이트 등등은 거의 다 전멸한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을것이다

...어쨋거나 여기서는 잠깐 여러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보려한다

1. 정치인, 유명인, 연예인을 비난하지 않는다
=>실제로 나는 블로그에서 정치이야기를 단 한번도 꺼내본적이 없다
누군가 나에게 이런 시국에 수수방관 하냐고 말할수도있지만
생각해보면 인터넷게시판과 블로그에서 열심히 이야기하는것은 어차피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 나름이라고 생각된다
아무래도 그것은 인터넷을 사용하는 주 목적에 따라 다르니까... (원래 인터넷은 "유저간 커뮤니티" 를 위한곳이 아닌가?)

2. 국내컨텐츠의 공유및 배포등등을 하지 않는다
=>실제로 나는 MP3를 유포시킨적도없고, 게임소프트나 프로그램을 무단으로 퍼와서 제공한적도 없다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그다지 그러한것을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도 하고있다만...
아무튼간에 국내컨텐츠의 경우는 굳이 블로그에서 크게 이야기도 안해서 해당사항조차 거의없다...

3. 나만의 정당한 블로그를 가꿔가면 된다
=>세간의 화제거리에 휩싸이지않고, 언론플레이에 속지않으며, 그냥 꿋꿋하게 나만의 블로그를 이뤄간다
그 수많은 블로그중에서 단지 게임이나 일본드라마 이야기만 주로존재하는 이곳에 태클이 들어올 확률로 많지않고
또한 누군가 타인을 비난하거나, 정치나 사회이야기에 휩싸이지도 않는 이 블로그에 굳이 태클이 올 필요도없다
컨텐츠를 이용한다면 약간의 일본TV방송 캡쳐샷이나 또는 유튭의 영상등등 말고는 없으니...

뭐, 가끔 혹시나 모르니 이메일도 좀 확인해주고 그러면 되는것이지만... 혹시나 이렇게해도 안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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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수있나, 블로그를 때려치우던가 텍스트 블로그 운영해야지... (텍스트 블로그 운영이 어려운것은 아니지만(...))
Posted by Initi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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