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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기] 2009. 07. 24 - 네버윈터나이츠2 클리어

=>드디어 꽤 오랜시간동안 즐긴 네버윈터2를 클리어했다... 초반에 모드팩 깔아서 동료늘려서 하다가 버그땜에 처음부터 다시해서... 어쨋거나 대충 이러나저러나 어렵게 클리어했는데, 진짜 보스 무지빡세드라(...킹 오브 쉐도우 이 잔인한녀석(...)) 어쨋거나 네버윈터2도 클리어했고... 슬슬 하드관리 좀 해야할듯 싶다 아무래도 2년간 넘게 C드라이브를 20G로 버텨왔는데... 울혀에게 던져준 150G를 다시찾아서 분할해서 C:에는 50을 D:에는 100을 항당해야겠다 최근 게임들은 인스톨 용량이 너무나커서 아무래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말이다... 당장 네버윈터도 이것저것 모드팩깔면 꽤나 용량이 나가는데, 스파4도 PC판으로 하고있고... 슈프림커맨더스도 설치해야하는데 아직 용량이 부족..

[매일일기] 2009. 07. 20 ~ 2009. 07. 21 - 2일간의 병원살이

=>20일 저녁부터 21일새벽까지 즐겁게 스파 EVO대회 영상을 보면서 즐긴나는 일단 21일날 아침까지 일을 나가야 하기때문에 잠을 청하고 결국 일을 나갔다 ...하지만 차라리 스파4 방송이나 보면서 일을 때려치울걸 그랬나보다... 4호선 숙대입구역을 지날때부터 약간 뭔가 속이 안좋은 듯한 느낌이들었다 그리고 삼각지 역을 지나고 신용산역에 도착할때는 뭐가 "이거 장난아닌데?" 싶은 느낌을 받았다 버스카드를 끊고 개찰구를 나오는 그때 약 5걸음 걸었나...? 갑자기 현기증이 일어났다 그래서 언제나의 빈혈증상인가... 싶어서 조금 걸터앉았는데 이게 계속 지속되는게 아닌가? 옆에서 지켜보고 계신 역무원분들이 내 얼굴이 창백하다고까지 말할정도였는데... 아무튼... 결국 그래서 나는 119에 실려갔다, 뭐랄까 ..

[매일일기] 2009. 07. 15 - 헐, 현역이 방문했어(?)

=>오늘 뭔가 새벽의 네버윈터 때문인지 참 푹 자게 되었는데 어제 온 비때문에 날씨가 약간 더워져서 그대로 웃통다벗고 잠이 들었다 그런데 아침에 갑자기 아부지가 하시는말이... "저기, 병사가 예비군사인 받으러왔다" ...라고 하시는게 아닌가(?) 그래서 나는 뭐라도 잠깐 입어야 겟다면서 잠결에 입은 옷이 있으니... ......군용깔깔이 (아니 대체 왜 이것을;; 이 더운날에;;) 현역 : 저기, ○○○선배님 되십니까 나 : 어, 그런게 무슨일이냐? 현역 : 아, 저기 핸드폰번호가 기입이 안되신거같아서 (아무래도 내가 현역때의 프로필을 봤나봄) 나 : 음, 몇 사단이지? 76사인가? 현역 : 아닙니다 저 57사단 소속입니다 나 : 아아~ 전시상황에 투입되는 곳에서 조사나온건가보군... 그리고는 조사용지..

[이곳블로그 검색어...] 드디어 다시금 원상복귀(?)한 블로그의 검색어비율...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블로그의 검색어 순위는 대부분 일본드라마와 영화관련으로 검색어를 잡고있었다 하지만 오늘 체크해보니 어느새인가 네버윈터나이츠를 비롯하여 다른게임들의 이름이 검색어에 오르니 이는 곧, 이 블로그가 슬슬 본래의 형태로서 다시금 돌아가는듯한 느낌이다만... ...근데 검색어2개만 더 있었어도 573인데 좀 아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실 네버윈터나이츠2는 지금도 정말 재미있게 하고있으며, 이 게임때문에 나는 거의 ALT+TAP을 달고산다 지금도 게임은 구동중이며... 이 게임을 하느라 컴터를 자주 끄지않기도 한다 게다가 엑박패드를 물려서 게임을하기때문에... PC게임을 하면서 패드를 잡고 자는 사태도 비일..

[매일일기] 2009. 07. 03 - 올만에 그림을 하나 그리긴 했는데...

=>꽤나 오랜만에 연습장을 잡고 그림을 그려봤다... 평소의 그때 그 그림이 싹 다 날아가서 포기할정도가 될줄알았는데 의외로 손에서 6개월동안 썩혀둔 감각이 살아나서 쉽게 그릴수있었다(...) ...근데 문제는 이상하게 스캔을 하기가 귀찮다는 점이다(...) 아무튼간에 7만원짜리 타블렛을 5-6개월정도 썩혀두기도 그렇고... 일단 한번 오랜만에 테스트겸 작동은 해봐야겠으니... 스캔은 일단 떠봐야겠다... 조만간 예전에 적었던글도 몇가지 가져와서 수정판 글을 써야할것 같기도(...)

[비공개 블로그의 시대가온다...] 이제 카테고리 비공개化의 도입이 필요하다

=>얼마전 나는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를 조금 손보기 위해서 이것저것 건드리게 되었다 그러던 도중에 네이버블로그 역시도 같이 건드리게되었는데 네이버 블로그는 짜증나게도 각각의 글 리스트를 보면서 관리하는게 너무나 힘들었다 ...아니 아예 글 리스트 표시 자체를 안해줘서 더더욱 블라인드 처리하는데 골치가 아팠다 이대로 네이버블로그를 내버려두기는 뭐하고 비공개 처리를 하고싶다고 생각한 그 순간... 내 눈에 보인것은 "카테고리 비공개化" 가 보이게 되었다 일단 뭐, 네이버 블로그는 이제는 아예 쓰지도않으니 통채로 카테고리를 전부 비공개化 시켰는데... ...이게 알고보니 오히려 지금은 "카테고리 비공개化" 기능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 되어버렸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티스토리 블로그관련...]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게된이유...

=>이 글은 본래 이전 블로그에서 이미 적었던 글이다... 하지만 그 블로그와 달리 이번에는 지금 사용하고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토대로 한번 새롭게 적어보면서, 잠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우선, 내가 이 블로그에 오게된이유... 그리고 동시에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던 점들... 마지막으로 이전블로그와 지금의 블로그가 다른점들... 우선, 이러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한번 이야기해볼까 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년전 사용하던 그 블로그와 달리 이 블로그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생겼고 동시에 흐름역시도 매우 다르다... 가끔 파이어폭스에서 이전에 사용하던 블로그의 글을 보면서 "이 글은 다시한번 새로 적어야되겠어" 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