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작업을 새로하던 도중, 마침 무언가 생각이 나서 잠시 글을 적게되었다 지금은 예전에 그렸던 그림들을 한곳에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있는데 그와동시에 이곳저곳 예쩐에 글을 작성했던곳을 여러번 둘러보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블로그를 이러저러 둘러보던 도중에, 나는 이전에 내가 적었던 한가지 글을 보게되었다 "글을 열심히 적어도 덧글도없는데 뭣하러 열심히 적을필요가 있나?" 라는 글 이었다 지금은 어느정도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이른바 "짤방이미지" 라는것을 앞세우면서 뒤죽박죽 이상하게 적어놓은 글들을 보다보면 과연 나는 무었을 위해서 글을, 아니 블로그를 꾸며왔나싶은 생각이 들었다 (당시 내가 정말 자주사용했던 짤방이미지, 소녀만화 "밀크크라운" 의 한 장면이었다) 내가 홈페이지를 처음개설하던 2000..